#gitlab

과유불급(過猶不及) - 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음.

개발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것 중 하나는 사내의 개발 문화라고 생각한다. 이 개발 문화로 인해 개인이 성장하고 협업이 수월하게 되며 소스 코드의 품질이 올라간다. 심지어 개발자 채용에도 영향을 미친다. 마치 개발자들에게 매우 좋은 장비(특히 Mac과 4K 모니터)를 지급한다고 하면 혹하는 것처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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